JIRA 활용도서(영문판)가 나왔습니다

Practical JIRA Administration - Matt Doar의 도서




Sarah MaddoxJIRA 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2011년 7월)

저는 최근 Practical JIRA Administration by Matt Doar 도서를 읽었습니다.
책은 JIRA 전문가로부터의 좋은 사례의 모음입니다. 마치 Matt와 책상에 같이 않아 "자 이제 JIRA에 대해 정말 중요한 것에 대해 이야기 해봅시다" 하는 것 같습니다.

Matt Doar는 이 책을 쓸만한 자질이 충분이 있습니다.
그는 JIRA 기능을 확장하는 여러 플러그인을 개발하였고 Consulting Toolsmiths, 라고 하는 소프트웨어 도구도 실행하며 때로는 JIRA 문서 위키에 기여도 합니다.
나를 포함한 Atlassian 기술문서 작성자들은 그가 매우 다재다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그가 최근 doc sprints에 참여해서만은 아닙니다.
Grab Matt를 주위에서 보시게 되면 한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십시요.


JIRA가 무엇인가?




JIRA는 Atlassian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사람들이 이슈를 추적하고 프로젝트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것은 웹 어플리케이션으로서 사용자 서버에 다운로드 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JIRA 여러가지 방식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헬프데스크와 재난관리 등, 사용합니다.




도서의 주요 특징




도서는 처음 접근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원한다면, 각 섹션별로 독립적으로 읽을 수도 있습니다.
Matt는 사람들이 주로 문의하는 내용을 기준으로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독자는 JIRA의 사용하는 방식과 원하는 기술내용에 따라 여러가지 다른내용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 몇가지 좋은 내용을 소개합니다.

참고사항. 도서 내에서 여러 유요한 참고사항과 주의내용이 있습니다. 특히 2장의 "이슈해결(Resolved)" 상태와 "이슈해결방법(Resolution)" 필드, "해결일자(Resolution Date)" 사이의 차이점이 매우 좋습니다.

예를들어 10페이지에서 Matt는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시스템 이슈해결 필드에 "미해결(Unresolved)" 이라는 이름을 부여하는 것은 나쁜 생각이며 그것은 이슈해결(Resolution)필드가 값을 가지게 되고, 이슈는 JIRA 표준 Gadget에 의해 해결된 것으로 여전히 처리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스스로에게 아마도 "그것은 생각못했던 것이군" 라고 말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이러한 내용들이 책 전반에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탐구사항. 매 장의 끝에는 Atlassian 문서에서 관련된 페이지들의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또한 유용한 플러그인 정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JIRA 정책(schemes). Chapter 3 는 JIRA에서의 복잡한 정책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페이지 11의 개요는 개념에 대해 설명합니다:

JIRA 정책은 하나 이상의 JIRA 프로젝트에서 사용될 수 있는 설정값들의 집합을 의미합니다.

Matt가 정책(Scheme)을 2가지 간단한 것과 복잡한 것으로 구분한 방식은 매우 좋습니다.
3가지 복잡한 정책은 (페이지 17) 이슈타입에 기반합니다.
이것은 좀 더 복잡한 정책설정을 알고자 하는 경우 좋은 예시가 됩니다.
또한 Matt가 페이지 21-23 에 걸쳐 기술한 정책의 관리와 문서화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도 매우 좋습니다.

사이트 전체와 프로젝트에 한정된 세팅. 어떤 세팅은 사이트 전체에 적용되며, 어떤 세팅이 각 프로젝트 별로 다르게 적용될 지를 아는 것은 매우 유용합니다.
Matt는 이러한 구분에 대해 페이지 25-26에서 요약된 구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플랫폼으로서의 JIRA Chapter는 JIRA에서 예제 프로젝트를 설정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회계부서에서 요구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는 기존의 JIRA 사이트 내의 프로젝트와는 매우 상이합니다.
회계관리팀은 커스텀필드 타입과 회계팀 소속 사용자에게만 보이는 일부 정보를 원합니다.

워크플로우(Workflows). Chapter 5는 워크플로우에 대해 소개합니다.
간단한 개요 후에 Matt는 처음부터 자신만의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JIRA의 기본 워크플로우에서 복사하지 않고 워크플로우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페이지 36은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유요한 팁을 알려줍니다.

JIRA로의 원격접속(Remote access). Chapter 8은 여러가지의 JIRA 데이터를 다른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개요를 설명합니다.
Email, SQL 질의, SOAP API, REST API, XML, RSS Feed 그리고 2가지의 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입니다.

그리고 chapter 9: Jiraargh! Frustrations. Matt 는 관리자를 좌절시키는 일반적인 문제와 관리자가 JIRA를 제대로 설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일반적인 문제에 대해 다룹니다.
가장 좋은 것은 Matt가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조언을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책은 제목대로 매우 실용적입니다. 예를들면, 페이지 66을 보면, "필드 설명이 빠지거나 혹은 잘못되는 것" 이란 주제아래의 어려움을 나타낸 곳입니다.
Matt는 관리자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합니다:
새로운 커스텀필드 요청이 왔을 때 그 필드가 의도하는 것에 대한 간결하고 명확한 설명이 없다면 요청을 받지 말라고 합니다.


결론




한달내의 2개의 JIRA 도서가 나왔습니다.
다른 하나는 최근 Patrick Li가 쓴 JIRA 4 Essentials by Patrick Li. 2개의 도서는 상호 보완적이며 Patrick의 책은 JIRA 를 처음 설치할 때부터 단계별 접근을 하는 반면, Matt 북은 JIRA toolsmith를 통해 정리된 좋은 사례들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JIRA에 대해 조금 안다면 (사용중이라면) Matt의 책을 둘러보십시요: Practical JIRA Administration, by Matthew B. Doar, June 2011. ISBN 978-1-4493-0541-3. 세부사항은 O'Reilly Media 웹사이트에 서 확인해 보십시요.


O'Reilly의 최신 베스트셀러: Practical JIRA Administration 받기




Brittany Walkercommunity 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2011년 7월)

JIRA 4.4 버전의 릴리스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게다가 Matt Doar의 Practical JIRA Administration 도서를 통해 여러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JIRA 4.4 에서 새롭게 중점을 두는 Facebook page에 대하여 여러주제로 포스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포스트를 통해 좋은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2분께는 위 도서가 상품으로 주어질 것입니다.


JIRA 4.4 에 대해 알아보기


새로운 기능에 대해 다음 사항을 확인하십시요.





아직 JIRA 4.4 버전에 대해 준비가 안되었나요? 그렇다면 한번 시도해 보십시요.


(골드피처 주)


JIRA와 관련된 최초의 단행복이 출판된 것 같습니다. 단행본 출판은 그만큼 많은 회사에서 JIRA 제품을 많이 사용(해외의 경우)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도 여러 온라인 사이트(예스24 판매 중)를 통해 구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지만, 아무래도 한글번역판이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

국내의 JIRA 사용자들이 더 많아지고 적절한 시기가 되면 저희 회사에서 본 도서의 부분 혹은 전체 번역을 하게 되는 시기가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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