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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A & FishEye를 사용하여 IT 부서 이외의 업무의 다른 부문에 개발을 연결한 Telestream 사례를 확인해 보십시요

여기 블로그의 독자 분들은 이미 잘 아시겠지만 Atlassian은 많은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YouTube 채널 은 모든 회사 이벤트와 제품 릴리스가 나올 때마다 규모가 커지고 있는데, 화면 캡처 스타일의 제품 데모에 사용하는 도구가 바로 Telestream이 만든   Screenflow 입니다. Screenflow는 정말 훌륭하죠. 근데 최근에 Telestream에서 사례 연구에 참여하겠다고 요청했습니다. Telestream도 Atlassian의 고객이라서 어떻게 보답을 할까 자문한 결과, Telestream 사례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최근에 저는 Telestream QA 팀장인 Reuben Cohn과 엔지니어링 팀장인 Silas Brown과 이야기를 나누며 Telestream에서 JIRA와 FishEye를 사용하여   QA   응답   시간을   줄이고   개발을   조직의   다른   부문에   연결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 Telestream 소개 Telestream은 비디오 콘텐츠를 생성, 배포 또는 시청하는 방법에 상관없이 모든 청중에게 비디오 콘텐츠를 보여주는 제품 전문 업체입니다. Silas는 최대 규모 엔지니어링 팀을 이끌고 있고 Reuben은 Episode 제품의 QA 팀을 이끕니다. “저는   사실   이   제품을   회사   제품의   품질뿐만이   아니라   프로세스 ,   테스트   패키지 ,   절차의   품질도   측정하는   도구로   보고   있습니다 .   사람들과   논쟁하거나   직접   말하지   않고도   경영진...

Atlassian의 스프린트 리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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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ssian의 스프린트 리뷰 소개 Dan Radigan  글, 시니어 애자일 전도사 JIRA , JIRA Agile 2015년 2월 4일 이 기사는 애자일 의식 시리즈의 세번째입니다. 저희가 어떻게  스프린트 계획(sprint planning) 과  스프린트 회고전(sprint retrospectives) 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금요일 늦은 저녁, Atlassian 사무실 도처에서는 박수와 함성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저희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스프린트 리뷰라는 형태로 성공을 축하합니다. 스프린트 리뷰는 회고전이 아닙니다. 스프린트 리뷰란 디자이너, 개발자, 제품 책임자로 이루어진 전체 팀의 노고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Atlassian에서는 캐주얼한 스프린트 리뷰를 지향합니다. 팀 구성원들은 비공식적인 시연을 보기 위해 책상 주위에 모이고 그 반복 주기(iteration)에 그들이 한 일을 설명합니다. 스프린트 리뷰는 질문을 하는 시간이자 새 기능을 시험해보고 피드백을 주는 시간입니다. 성공을 공요하는 것은 애자일 팀을 구축하는 중요한 한 부분입니다. 스프린트 리뷰로 들어가기 전에, 왜 팀의 '완료' 정의가 애자일 의식에서 그토록 중요한지 먼저 알아봅니다. 스텝 1: ‘완료(done)’ 정의하기 JIRA의 보통의 사용자로서, 작업(task)을 '진행 중'에서 '완료'로 옮기는 것보다 더 흐뭇한 것은 없습니다. 애자일 카드가 슝하고 날라가는 것은 팀에서 달성하고자 착수한 작업을 끝마쳤다는 뜻입니다. Done and done! 결승선을 넘고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선 훌륭한 계획과 '완료'의 분명한 정의 그리고 집중된 수행이 요구됩니다. 이 중 대부분이  스프린트 계획 sprint planning 동안 일어나는데, 성공적인 스프린트 리뷰와 스프린트를 위해서 팀은 계획보다 조금 더 일할 필요가 있습니다. 팀은 '완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