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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ssian의 스프린트 리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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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ssian의 스프린트 리뷰 소개 Dan Radigan  글, 시니어 애자일 전도사 JIRA , JIRA Agile 2015년 2월 4일 이 기사는 애자일 의식 시리즈의 세번째입니다. 저희가 어떻게  스프린트 계획(sprint planning) 과  스프린트 회고전(sprint retrospectives) 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금요일 늦은 저녁, Atlassian 사무실 도처에서는 박수와 함성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저희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스프린트 리뷰라는 형태로 성공을 축하합니다. 스프린트 리뷰는 회고전이 아닙니다. 스프린트 리뷰란 디자이너, 개발자, 제품 책임자로 이루어진 전체 팀의 노고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Atlassian에서는 캐주얼한 스프린트 리뷰를 지향합니다. 팀 구성원들은 비공식적인 시연을 보기 위해 책상 주위에 모이고 그 반복 주기(iteration)에 그들이 한 일을 설명합니다. 스프린트 리뷰는 질문을 하는 시간이자 새 기능을 시험해보고 피드백을 주는 시간입니다. 성공을 공요하는 것은 애자일 팀을 구축하는 중요한 한 부분입니다. 스프린트 리뷰로 들어가기 전에, 왜 팀의 '완료' 정의가 애자일 의식에서 그토록 중요한지 먼저 알아봅니다. 스텝 1: ‘완료(done)’ 정의하기 JIRA의 보통의 사용자로서, 작업(task)을 '진행 중'에서 '완료'로 옮기는 것보다 더 흐뭇한 것은 없습니다. 애자일 카드가 슝하고 날라가는 것은 팀에서 달성하고자 착수한 작업을 끝마쳤다는 뜻입니다. Done and done! 결승선을 넘고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선 훌륭한 계획과 '완료'의 분명한 정의 그리고 집중된 수행이 요구됩니다. 이 중 대부분이  스프린트 계획 sprint planning 동안 일어나는데, 성공적인 스프린트 리뷰와 스프린트를 위해서 팀은 계획보다 조금 더 일할 필요가 있습니다. 팀은 '완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