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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fire 1.0 소개 – JIRA를 위한 Rapid 애자일 테스팅



Ken OlofsenBonfire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2011년 7월)



Atlassian Summit 2011에서 Bonfire 베타 버전을 소개한 직 후 이렇게 Bonfire for JIRA 공식 정식 버전인 1.0을 릴리스 하게 되었습니다..



Bonfire는 QA 팀과 테스트 엔지니어, 그리고 개발자를 위한 혹은 모두를 위한 도구입니다.
Bonfire는 현재 테스트하고 있는 웹 어플리케이션에서 바로 이해하기 위한 버그리포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왜 테스트 엔지니어는 Bonfire를 사랑하는가



모두 다 아시다시피 애자일 개발팀은 릴리스 일자가 다가올수록 그 압박이 더해 집니다.
개발자가 마지막 기능에 매달리고 이에 따르는 검증할 수많은 버그 수정사항이 발생하는 동안, QA팀은 필수적으로 일손이 부족하게 되는 것은 보기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점에서, 테스트 엔지니어가 필요한 것은 툴을 통한 여유를 주는 것입니다.

"이번 주 사용자 테스트 프로토타이핑 하는 것, thanks @atlassian ; #bonfire 는 피드백과/수정 과정을 빠르게 도와줍니다."
- @mifii {}via twitter

그리고 여기 Bonfire가 제공하는 수동 테스트를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중요 기능들이 있습니다:

  • In-app 버그 제출 – Bonfire는 브라우저 확장기능이기에, 언제나 빠르게 테스팅하는 웹 어플리케이션을 벗어나지 않고 바로 버그 혹은 기능 개선사항을 JIRA에 이슈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 설명문이 포함된 스크린샷 – 그림 하나가 백마디 말보다 더욱 직관적이며 Bonfire는 바로 사용자가 현재 보이는 화면의 스크린샷을 저장해 설명문을 붙이는 것이 쉽게 가능합니다.





  • 템플릿 – 버그리포트 템플릿을 생성하여 더욱 빠르게 정적 혹은 동적인 컨텐츠를 필드에 채우고 수동 테스트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인 데이터 입력을 최소화합니다. 템플릿은 브라우저 사이에 공유 가능해 테스터는 테스트 환경을 수시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테스트 세션 – 대부분의 버그와 개선사항은 전형적으로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 하거나 혹은 다른 버그에 대한 수정사항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견됩니다. 그 때가 테스트 세션이 생성되는 시기입니다. 어떤 이슈에 대한 테스트 이슈를 생성(요구사항, 스토리, 혹은 다른 버그)하고 Bonfire는 모든 재귀, 새로운 버그, 혹은 테스트 중 발견된 사항들에 대한 테스트 세션을 시작합니다. 이 세션에서 테스터의 작업은 편리한 링크를 캡처하고 시간 리포팅만 하면 됩니다.





Bonfire는 테스터가 정말 중요한 일(소프트웨어의 품질)에만 몰두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애자일 개발의 속도를 더욱 빠르게 도와줍니다.

Bonfire 실행모습



제 말 뿐만 아니라, 아래의 간단한 데모를 확인해 보십시요.



오늘 바로 테스트 해보십시요.



Bonfire 의 가격은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Starer 기부라이센스인 $10 for 10 users 부터 시작하여 JIRA 라이선스와 같이 사용자별로 가격이 책정됩니다. 현재 제품 출시에 따른 프로모션으로 40% 할인 이 적용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30일간의 테스트 라이선스를 먼저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Bonfire for JIRA 를 Universail Plugin Manager 에서 바로 설치해 보실 수도 있고, 혹은 Atlassian Plugin Exchange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도 있습니다. (참고: 현재 Bonfire 베타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Beta Upgrade Instructions 문서를 참조하십시요.)
개선사항이나 아이디어를 피드백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골드피처 주)



우선 위의 글에 설명이 누락되 부분은 Bonfire가 지원 하는 브라우저 정보입니다.
현재 Bonfire 1.0 버전은 JIRA 4.2.4 이상 버전에서 사용가능하며 크롬의 최신버전, Firefox 3.6 과 4 그리고 Internet Explorer 7+, 사파리 5 를 지원합니다.

또한 역시 국내 사용자들에게 필수적인 한글부분에 대한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였습니다.

우선 아래 화면은 기존 Bonfire 1.0 beta 버전이 설치된 경우 Bonfire 브라우저 extension의 버전을 업그레이드 하지 않고 서버쪽의 플러그인만 업그레이드 하면 발생하는 모습니다.

Bonfire의 브라우저쪽 extenstion을 최신 (1.0) 으로 업그레이드 하시면 문제는 사라집니다.



아래 화면은 파이어폭스에서 Bonfire Extension을 설치한 화면입니다.


그리고 바로 파이어폭스 테스트 환경에서 한글을 입력하여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아직 이슈 생성버튼을 누르지 않고 화면캡쳐 및 입력항목만 입력한 화면입니다.
화면 캡처화면에 한글로 부연설명을 추가 하는데 문제가 없으며 기존 베타버전에서 발생하던 필드 한글 입력 문제 등이 완전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슈 생성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과 같이 JIRA 시스템에 이슈가 생성되면서 상단에 링크를 클릭하여 바로 이슈화면으로 이동하여 등록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7.0 버전에서 Extension을 설치한 후의 화면입니다.
오른쪽 상단에 Bonfire 아이콘이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입력단계와 스크린샷 화면에서 한글문제가 없는지 테스트 하였으며 앞서 파이어폭스에서 미리 생성하였던 템플릿을 이용하여 입력내용을 그대로 가져와 이슈를 생성하였습니다.




아래 화면은 기존 베터버전에서 있었던 필수 필드(Required Field) 를 임의로 지정한 경우 발생했던 문제를 테스트 하기 위해 완료일자를 필수로 설정 한 후 테스트 하였으며 문제 없이 동작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현재의 JIRA와 같이 캘린더 GUI를 이용한 날짜 지정들을 사용할 수 없었던 점이었습니다.
아래 화면은 형식이 틀린 경우 날짜 형식을 알려주는 화면입니다.




그리고 이슈를 생성하면 파이어폭스와 마찬가지로 이슈가 생성되면서 상단의 이슈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이슈내용을 아래와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간관계 상 크롬과 사파리에 대해서 테스트 하지는 않았으나 위의 2가지 브라우저에서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혹시라도 크롬이나 사파리에서 문제가 발견된다면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Bonfire는 QA 팀의 이슈등록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도구로서 GreenHopper와 더불어 매우 애자일스러운 개발도구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제품가격은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현재 프로모션 40%할인이 진행되고 있는 점도 잘 이용하십시요.